가수 아이유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8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 "2015년을 멋지게 마무리해 줄 12월호 커버 스타"라는 설명과 함께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한 커버 화보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오버사이즈 니트를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청순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흐트러뜨린 채 어딘가를 응시한 아이유의 표정은 몽환적이면서도 어딘가 애처로워 보인다.
마리끌레르가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 큼지막한 판초를 걸친 채 웅크리고 앉아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좋았던 날들과 그렇지 않았던 날들이 더해져 진짜 아이유가 되어가는 중이다"라는 설명도 덧붙여졌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달 23일 발표한 신보 '챗셔'를 둘러싼 잇단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다. 그는 오는 21~22일 두 차례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연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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