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3일 현재 서울 아파트의 전셋값은 일주일 전에 비해 0.16% 올랐으나 상승폭은 5주 연속 둔화됐다. 국지적인 전셋값 상승은 여전하지만, 시세보다 너무 높게 나온 매물은 소진속도가 더딘 모습이다. 도봉(0.66%), 양천(0.51%), 강북(0.41%), 광진(0.34%), 관악(0.33%), 노원(0.28%) 순으로 전셋값이 상승했다.
신도시는 지하철 개통 예정지역으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인 광교와 분당을 중심으로 0.10% 상승했다. 수도권은 경기 안산과 남양주의 아파트 전셋값이 강세를 보여 0.05% 올랐다.
나기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