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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통장잔고에 430원? "변호사 고용하느라"…웃픈 사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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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통장잔고에 430원? "변호사 고용하느라"…웃픈 사연 '눈길'

방송인 에이미가 화제인 가운데 에이미의 과거 모습과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3'에서 가수 신지는 에이미에게 "남자들이 에이미 통장 잔고를 궁금해할 것 같다"고 질문했다.

이에 에이미는 "가슴이 아프다. 지금 내 통장엔 430원뿐이다. 변호사를 고용하느라 요즘 돈이 없다"고 밝혔다.

당시 에이미는 쇼핑몰 '더에이미' 수익정산 문제로 법적 절차를 밟았었다.

한편, 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올해 초 에이미가 한 심부름업체로부터 졸피뎀을 매수한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알렸다.

에이미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배달받았다"며 범행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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