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1시50분쯤 전주시 덕진구의 유모(31·여)씨의 금은방에서 14K 목걸이(시가 75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절도 전과 4범인 이씨는 금목걸이를 보여달라고 한 뒤 유씨가 목걸이를 진열장에서 꺼내 놓는 틈을 타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기초 생활 수급자인 이씨는 훔친 목걸이를 처분해 생활비로 사용했다. 이씨는 경찰에서 “가족 없이 혼자서 생활하는 데 생활비가 부족해 목걸이를 훔쳤다”고 말했다.
전주=한현묵 기자 hansh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