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이 지난해 12월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GCF에 협력사업으로 제안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해 페루 아마존지역에 전력공급을 해주는 사업이 GCF 이사회에서 승인됐다.
페루 환경보호기금이 내년 초부터 5년간 페루 아마존 습지보호 목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지역 원주민이 산림을 보호하면서 과일을 채취하도록 하고 수확한 과일을 주스 등으로 가공·판매해 주민생활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천종 기자 sky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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