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남도청 앞 호수서 40대女 숨진 채 발견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3일 오전 9시35분께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인근 남악호수에서 A(44·여)씨가 빠져 있는 것을 119가 발견해 구조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호수 인근에서는 유서로 추정되는 종이와 모자, 손가방 등이 발견됐다.

소방당국 한 관계자는 "오전 8시께 호수에 모자가 떠 있는 것을 본 주민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잠수사 3명이 투입돼 수색하던 중 A씨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
  • 초코 윤지 '상큼 발랄'
  • 아이브 장원영 '화려한 미모'
  • 정회린 '순백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