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골시민영화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상영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꾸려진 시민주도형 영화제로, 복사골시민영화제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행사기간 총 2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부천시에 따르면 개막식은 30일 오후 6시30분 부천시청에서 열리며 개막작은 ‘미라클 벨리에’(에릭 라티고 감독·프랑스)가 선정됐다.
인천=이돈성 기자 sport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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