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과 이성경이 MBC '여왕의 꽃' 종영 후에도 여전히 돈독한 정을 나눴다.
김성령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사랑스럽다. 모녀상봉"이라는 글과 함께 이성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을 맞댄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성령과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드라마 속에서는 모녀로 출연했지만, 실제로는 언니와 동생 같은 두 사람의 화사한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팔란티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8/128/20260628510773.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90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소셜미디어의 추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 청년들이 울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