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이 한국 시장 진출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몰 파텔(Amol Patel) 페이팔 모바일부문 책임자(Head of Mobile)는 7일 열린 'Tech Planet 2015'에서 "아시아태평양지사의 결정에 따라야 하겠지만, 페이팔은 한국 시장 진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파텔 책임자는 "페이팔은 전 세계에 진출해있고, 한국 역시 페이팔에게 중요한 시장"이라며 "한국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면 수출업 종사자에게 유효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종진 기자 truth@segye.com
<세계파이낸스>세계파이낸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교권보호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923.jpg
)
![[데스크의 눈]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와 ‘우리 애는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이란전쟁 이후 불확실성에 대비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57.jpg
)
![[안보윤의어느날] 사랑이 하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