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9시 4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의 한 노상에서 A(62)씨가 평소알고 지내던 B(53)씨의 목 부위를 흉기로 찔렀다.
범행 후 A씨는 인근에서 농약을 마신 상태로 발견됐다.
이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중 A씨는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 끝에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동=김을지 기자 e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