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인 초록생활은 지난 2일 환경노동위 김영주 위원장, 권성동, 이인영, 이자스민, 은수미 위원과 보좌관 등 29명이 낙동강 하구 탐방장에서 생태탐방선 무지개보라호를 타고 하구 일대 모래섬 등을 시찰했다.
![]() |
| 지난 2일 낙동강 하구 생태탐방선 무지개보라호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위원 4명과 보좌관들이 초록생활 대표 백해주씨로부터 낙동강 하구 일대 생태계 특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초록생활 제공 |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채권 자경단’의 귀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0/128/20260520520810.jpg
)
![[세계포럼] 대법원장·대통령의 ‘직무유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역대급 세수, 잠재성장률 반등에 활용돼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섞어 먹는 빙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0/128/202605205207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