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과 열애설이 불거진 추자현의 솔직 발언이 눈길을 끈다.
추자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입담을 털어놨다. 당시 추자현은 “관객들이 영화를 보러 올 때 시간과 비용을 들이잖아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우효광과 열애 중인 추자현은 "그만큼 가치가 있는 배우이고 싶어요. 한 사람이 영화 한 편을 보는데 들어가는 7000원의 값어치를 하는 연기자가 되고자 계속 노력할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영상캡처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李 대통령의 ‘SNS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9296.jpg
)
![[세계포럼] 고준위 방폐장도 시급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9283.jpg
)
![[세계타워] 구조개혁, 힘들지만 가야할 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8867.jpg
)
![[열린마당] ‘공공의 돈’이 새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880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