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추신수는 전날까지 후반기에 선발로 출전한 34경기에서 모두 출루했다.
또 6경기 연속 안타행진 중이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48에서 0.245(436타수 107안타)로 낮아졌다.
4연승을 달렸던 텍사스는 0-7로 패해 제동이 걸렸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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