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의 아버지 김충훈씨가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는 1980년대 인기 록밴드 세븐돌핀스의 보컬 출신이다.
8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씨는 국내 유명 트로트 제작자와 손잡고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앞서 그는 2009년에도 트로트곡 '오빠가 왔다'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데, 김수현씨 아버지와 관련된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모르는 일"이라고 밝혔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네수엘라 석유의 저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351.jpg
)
![[채희창칼럼] 국가 수사 역량이 떨어지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337.jpg
)
![[기자가만난세상] 세계가 알아듣기 시작한 한국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255.jpg
)
![[기고] ‘진짜 자치’로 가는 길, ‘재정분권’에서 시작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08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