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혼전 임신설'을 재차 부인했다.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혼전 임신과 관련한 보도를 접했지만, 임신한 게 아니다"라고 2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원빈의 고향읜 강원도 정선 덕우리 인근의 한 밀밭에서 가족과 친지 50여 명만 지켜보는 가운데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소속사는 "원빈과 이나영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두 사람은 2012년 교제를 시작, 2013년 열애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신혼집은 서울 방배동에 마련됐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이든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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