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이 송재림이 상의탈의를 하자 쑥쓰러워했다.
4월 11일 오후 방송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송재림과 김소은이 시암리로 내려가 귀농생활을 시작했다.
텃밭일구기를 한 송재림은 더운지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내복이 다 젖었다며 상의탈의를 한 송재림은 김소은은 똑바로 쳐다보질 못했다.
김소은은 "어딜 가서 그렇게 훌렁훌렁 벗지 말자"고 송재림을 단속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옷을 벗으니 오만가지 상상이 들었다"고 속내를 전했다.
송재림은 "부부인데 뭐 어떠냐. 기집에 좋았으면서"라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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