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 에서 911 타르가 4 GTS' 공개했다.
911 타르가 4 GTS는 911 타르가 50주년을 기념하는 타르가 최초의 GTS 모델이다. 430마력의 GTS 엔진과 기본 사양인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20인치 휠을 장착해 주행 역동성도 업그레이드 됐다. 최고속도는 301km/h이며, 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단 4.3초 만에 가속한다.
911 타르가 4 GTS의 국내 출시 가격은 1억 8570만 원이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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