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엠넷 특집 생방송'으로 꾸며진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룰라, 이승환, 박지윤, 아이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신화, 부활, 레인보우, 비투비( BTOB) 등 쟁쟁한 가요계 스타들이 출연해 20년 간의 가요계를 총망라하는 무대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신화 전진, 비투비 육성재, 케이블 1세대 VJ 이기상과 최할리가 특별 MC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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