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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장예원 아나운서와 데칼코마니 인증샷 "친자매 같아"

입력 : 2015-02-17 13:33:17 수정 : 2015-02-17 13: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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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장예원 아나운서와 데칼코마니 인증샷 "친자매 같아"

'국악소녀' 송소희가 장예원 아나운서의 닮을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26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송소희 양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두사람은 "멀리서 오는데 낯설지 않았다"며 닮은꼴을 인정했다.

얼굴을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은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비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앞서 송소희는 소속사로부터 소송을 당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에 올랐다.

송소희의 소속사 덕인 미디어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공간은 "덕인미디어 최용수 대표가 송소희 양과 2013년 7월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매니지먼트를 해왔다. 하지만 소속사가 송소희 양의 연예활동으로 인한 수익금 배분을 받지 못해 연예활동으로 발생한 수익에 대한 정산금 분배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소의 이유를 밝혔다.

덕인 미디어 최용수 대표는 "송소희 측이 두 차례 정산금조로 입금한 후 수익 배분을 하지 않았다. 몇 차례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송소희 측에서 대응이 없어 부득이하게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대표는 "송소희 양과 기간 7년, 수익배분 5 대 5 계약을 맺고 방송출연, CF 출연 등을 성사시키며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했다. 그러나 계약과는 다르게 수익금에 대한 정산을 받지 못했다. 또 계약관계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활동을 펼치는 등 소속사를 배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소희와 소속사의 약정금 청구소송은 오는 3월3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변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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