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상의도 걸치지 않은 모델 미란다커의 뒷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커는 지난 15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my girls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커는 비키니 하의는 입었지만 상의는 걸치지 않아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와 함께 앉은 다른 두 여성도 마찬가지로 비키니 상의를 입지 않아 보는 이가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고 있다.
미란다커는 앞선 1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반신 누드화보를 게재해 화제가 됐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했으며, 30대 초반임에도 20대 못지 않은 관능미를 내뿜었다.
한편 미란다커는 영국 출신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아들 플린을 뒀으나 현재는 이혼한 상태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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