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상에 '이거 레알 믿기 어렵겠지만....어제 20대 처자가 술에 취해 신촌의 한 커피숍 앞에서 응가를 싸고 쓰러졌습니다. 말세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을 보면 실제 한 사람이 엉덩이를 노출한 채 대변을 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술이 원수다", "술 좀 적당히 마셔라", "저 정도로 취했는데 일행들이 그냥 보낸 건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