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슬은 지난 10월 2일 개막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속살이 훤히 비치는 아찔한 옆트임 드레스로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무명 배우로 누구인지 알 수 없어 주목을 받지 못했다.
서리슬은 "어머니가 부산국제영화제 드레스를 리폼 해줬다. 신인이다 보니 우아하고 평범한 드레스를 입는다면 묻히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리슬은 영화 '뻐꾸기'로 데뷔한 신인 배우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수학여행 공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15.jpg
)
![[데스크의눈] K서바이벌 예능과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규제 사슬 풀어야 메가특구도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28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일부러는 아니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