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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5개월 전 이미 ‘엄마’…남편 모습 최초 TV공개

입력 : 2014-09-26 11:28:06 수정 : 2014-09-26 16: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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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결혼해 신혼 3개월 째를 맞이한 배우 김현숙이 이미 5개월 전 ‘엄마’가 된 사실이 알려졌다.

오는 27일 오전 8시45분에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태교에 열심인 김현숙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현재 임신 5개월인 김현숙은 기타를 배우고, 시를 읽는 등 뱃속 아기 교육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집안의 실질적 가장으로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한 김현숙은 임신 후에야 처음으로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특히 김현숙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남편 윤종씨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그는 아내를 위해서라면 설거지와 발 마사지도 주저하지 않는 ‘로맨티스트’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 깨 볶는 신혼생활이 어떨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김현숙은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에 방문한다. 모든 것에 거칠 것 없이 살아온 김현숙이 마주한 ‘시월드’는 어떤 풍경일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경남 통영의 시댁을 방문한 김현숙은 의외의 광경에 놀라게 되는데.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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