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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돌아오나?'…장수원 "좋은 소식 있을 것"

입력 : 2014-09-26 10:55:09 수정 : 2014-09-26 11: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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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연기로 ‘로봇설’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장수원이 그룹 젝스키스의 컴백을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수원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장수원은 젝스키스의 컴백 가능성을 묻는 말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날 녹화에서 장수원은 “지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긍정적인 느낌”이라고 입을 뗐다. 이에 MC 전현무는 “H.O.T가 컴백하면 바로 나올 것 같다”며 유도질문을 던졌고, 장수원은 “그런 얘기도 했다”며 “젝스키스 혼자 나오는 것도 좋겠지만, 이왕 같이 나와서 맞붙는 게 재밌지 않겠냐는 말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어색한 연기로 매력을 발산했던 장수원은 녹화 도중 색다른 광고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26일 자정을 넘긴 27일 오전 12시20분 방송.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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