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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본점 '럭셔리 남성관' 새단장

입력 : 2014-09-26 11:05:26 수정 : 2014-09-26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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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본점 럭셔리 남성관이 3개월에 걸친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럭셔리 남성관에는 브리오니, 발렌티노, 톰브라운, 몽클레르, 골든구스, 볼리올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벨루티, 페라가모, 꼬르넬리아니, 분더샵 등 세계 유명 남성 브랜드가 대거 입점했다.

골든구스는 남성 매장으로 세계 최초고, 몽클레르는 국내에서 첫 남성 매장이라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내달 1일 매장 정식 오픈에 앞서 '프리 오픈' 기간인 26∼30일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로 데스크 매트 세트, 파버 카스텔 만년필 등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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