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는 김주하의 남편 강씨가 올해 초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딸을 출산했다는 내용이 9월호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강씨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김주하와 이혼 소송이 제기 되기전 임신했다는 것이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진행중인 이혼 소송에 변수가 생긴 셈이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2013년9월23일 서울가정법원에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최현정 기자 gagnrad@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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