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주식회사 노사가 23차에 걸친 협상에서 통상임금과 신차 생산 유치 등 주요 현안을 놓고 벌인 ‘2014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의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 |
| ▶ 한국지엠 군산공장에서 준중형차 크루즈를 생산하는 모습. /사진=한국지엠 |
한국지엠은 28일 열린 23차 교섭에서 기본급 6만3000원 인상, 격려금 650만원 지급, 성과급 400만원 지급, 근로조건 등 단체협약 갱신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지난 3월1일부터 발생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방안을 완성차 업계 최초로 합의했고 군산공장에서 준중형차 크루즈의 차세대 모델 생산도 약속했다.
한국지엠 노사는 지난 4월23일 첫 상견례 이후 23차에 걸친 협상 끝에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다일 기자 aut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징글징글한 경우의 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20019.jpg
)
![[데스크의 눈] 중동 포화가 들춰낸 韓경제 취약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연극이 끝나고 난 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19975.jpg
)
![[WT논평] What is Voice of America, and how is Trump reshaping it?](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