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김가연의 집밥을 맛보기 위해 배연정, 이성미, 윤영미, 원미연이 임요환-김가연의 집을 찾았다.
MC들은 임요환에게 "결혼식은 언제 올리느냐. 혼인신고만 하고 아직 결혼식은 안한 걸로 안다"고 질문했다.
이에 임요환은 "이미 밝혀진 이상 급할 건 없는 것 같다"며 "우리 아내 음식 좀 잘 봐달라. 먹어보면 알아서 좋은 점수 주실 것이다"라며 아내 김가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