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제품은 에어로쿨(Aero Cool) 소재의 남성 런닝(3입)·남성 트렁크(3입)·쿨맥스(Coolmax) 소재의 여성 삼각팬티(4입)·남성 드로즈(3입) 등으로 모두 1만800원이다. 아동팬티(5입)는 9800원에 판다.
한편 롯데마트가 최근 5년간 언더웨어 매출을 조사한 결과,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언더웨어 매출 구성비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철에는 면 소재가 아닌 폴리에스테르 계열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겨울철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는 2010년 30%에서 지난해 46.5%로 늘어난데 이어 올해도 매출 구성비의 51.6%를 차지했다. 여름철 여성 기능성 언더웨어도 2010년 10.4%에 그쳤던 것이 올해 26.5%로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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