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OECD 평균(1.4명)보다 3배가량 높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 대비 보행 중 사망자 수 비율도 39.1%로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교통안전공단은 무단횡단이 보행자 교통사고의 주요인이라고 추정했다. 최근 5년간 전체 보행자 사고 가운데 횡단 중 발생한 보행자 사고가 64.9%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보행자 교통사고 현황을 시도별로 보면 서울·경기 지역이 전체의 40.4%를 차지했으며 부산 8.0%, 경남 6.3%, 대구 6.2% 순으로 나타났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