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선수단에 따르면 김보름은 애초 이날 오후 10시30분부터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릴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0m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출전을 포기했다.
선수단은 "김보름이 무릎 통증이 있는데다 무엇보다 21일 예선을 치르는 팀추월 경기에 준비에 전념하려고 5,000m 불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팀추월 경기에는 김보름과 함께 노선영(강원도청), 양신영(전북도청)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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