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삼촌 로망스' 기자 간담회에서 "시골만의 감성이 있다. 결혼하면 아이가 어릴 때 시골에서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양상국은 결혼 관련 질문을 받자 "여자친구와 결혼 얘기는 안 해봤다"면서도 "여자친구가 귀농보다 전원생활을 좋아하더라. 마당 있는 집에서 개 키우는 걸 좋아하던데 만약 결혼하게 된다면 귀촌을 하게 되지 않을까"라고 웃으며 말했다.
'삼촌로망스'는 농촌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타들이 직접 농촌의 삶을 체험해보는 리얼 농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전 야구선수 양준혁, 배우 강성진, 셰프 강레오, 개그맨 양상국 등 농촌에서 자랐거나 실제 귀농을 꿈꾸는 스타들이 우리나라 대표 농업대학인 한국 벤처농업대학에 입학해강원도 인제군 소치마을에서 농촌수업을 받으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아낼 예정이다. 2월15일 첫 방송.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건보 재정 적자 위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8/128/20260208511703.jpg
)
![[특파원리포트] 흑인 인종차별 논란 부른 트럼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8/128/20260208511717.jpg
)
![[구정우칼럼] 정치가 불붙인 ‘16세 투표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8/128/20260208511675.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베트남전 실패 부른 美의 집단사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8/128/2026020851168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