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상 최초로 ‘모굴스키’ 결선에 진출한 최재우와 ‘피겨 여왕’ 김연아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 체육회는 11일 오전 공식 트위터에 “김연아 선수가 최재우 선수의 ‘남자 모굴’ 결선 진출을 예상한 듯한 미소를 선수단 결단식 때 보여줬다”고 글을 올렸다.
체육회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도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치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최재우와 김연아의 모습을 보여준다. 최재우가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 김연아는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육회의 글처럼 김연아가 최재우의 선전을 예감한 듯한 미소를 짓는 것으로 보인다.
최재우와 김연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재우의 결선 진출이 정말 자랑스럽다” “다음 평창올림픽 때 최재우의 활약이 기대된다” “모굴스키를 새롭게 알았지만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사진=대한체육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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