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칼레도니아 분카운티의 패밀리 레스토랑 업주인 맷 네비우는 손님이 많지 않던 지난 1일 한 손님이 여종업원들인 에이미 사바니(25), 사라 시킹거(23), 앰버 카리오리치(28)에게 거액의 팁을 주었다고 말했다.
사바니는 지역 언론인 록포드 레지스터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수표를 받았을 때 500달러인 것으로 착각했다"며 "그러나 금액을 확인한 후 여성에게 수표를 받을 수 없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사바니는 "이 여성이 팁을 건네면서 학비와 살아가면서 필요한 데 돈을 쓰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시킹거는 "준학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마지막 학기가 남았다"며 "학비를 벌기 위해 레스토랑에서 일해 왔는데 이제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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