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휘는 28일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드 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15라운드 알 이티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2분 헤딩으로 선제골을 뽑아내는 활약을 펼쳤다.
27일 사우디 프로축구 알 샤밥에서 뛰다 명문 알 힐랄 유니폼을 입은 곽태휘는 이적 첫 경기만에 골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곽태휘의 골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알 힐랄은 티아구 네베스의 해트트릭 등을 묶어 5-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승점 35점을 기록한 알 힐랄은 선두 알 나스르(승점 36)를 1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21세기 흑사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462.jpg
)
![[세계포럼] 커지는 통일무용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병역특례 논란을 보면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2/128/20260812523154.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왜 어깨를 두드리면 안 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2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