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딸 추사랑이 앞머리 변신을 시도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추성훈은 딸 사랑이와 함께 미용실을 찾았다.
그는 지난번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사랑이의 스타일 변화를 시도했다. 앞서 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1회에서 사랑이의 앞머리를 과하게 자른 바 있다.
이날 녹화에서 추성훈은 “사랑이의 앞머리가 한국에서 난리였다”면서 스태프에게 자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엄마 야노시호는 “사랑이의 짧은 앞머리가 일본 괴물 ‘갓파’ 같았다”며 직접 그림까지 그렸다고 한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코엔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