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뭔가요, 그 ‘강행소풍’라는 것은?
다나카:남학생은 약 100km, 여학생은 약 45km를 밤새 걷는 것이래요.
김:허, 그건 아주 힘든 소풍이군요.
‘强行遠足(きょうこう えんそく)’는 山梨(やまなし)현의 甲府第一(こうふ だいいち)고교에서 매년 거행되는 걷기대회이다. 1924년 11월3일에 시작된 이래 태풍 등으로 세 번 중지된 것을 빼고는 해마다 열리고 있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 special@segye.com 02)2000-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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