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뭔가요, 그 ‘강행소풍’라는 것은?
다나카:남학생은 약 100km, 여학생은 약 45km를 밤새 걷는 것이래요.
김:허, 그건 아주 힘든 소풍이군요.
‘强行遠足(きょうこう えんそく)’는 山梨(やまなし)현의 甲府第一(こうふ だいいち)고교에서 매년 거행되는 걷기대회이다. 1924년 11월3일에 시작된 이래 태풍 등으로 세 번 중지된 것을 빼고는 해마다 열리고 있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 special@segye.com 02)2000-1662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행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36.jpg
)
![[데스크의눈] 대구의 동요… 정치 재편 분수령 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나프타 쇼크에 흔들리는 산업안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35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교 동기들을 만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07.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