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중구 소곡동의 한 백화점에 있는 환경위기시계가 9시 31분을 가리켜 '위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위기시계는 0~3시 양호, 3~6시 불안, 6~9시 심각, 9~12시 위험 수준을 뜻한다. 지난해 한국 환경 위기 시각 보다 1분 늦춰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위험' 수준에 놓여있다.
환경위기시계는 세계 환경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심어주기 위해 위기 수준을 시간으로 표시한 시계다. 12시에 가까워질수록 인류의 생존 가능성이 작아진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segye.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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