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뮤직뱅크 출근하는 선미,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선미의 출근길 사진이 올라왔다.
선미는 공개된 사진에서 파란색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길을 걷고 있다. 선미는 배꼽이 보이는 티셔츠로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는 한편 늘씬한 다리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미 출근길 사진 대박" "바비인형이 따로 없네" "저런 몸매 가져봤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선미는 최근 원더걸스 탈퇴 후 3년여 만에 솔로 데뷔곡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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