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속옷 브랜드 예스측에서 전효성이 전속모델로 발탁 된 후 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50% 상승했으며, 화보를 통해 선보인 제품 판매량이 타 제품에 비해 최대 6배 가량 수직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월 공개된 언더웨어 화보에서 전효성이 착용한 제품이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전량 판매되는 신기록을 세웠고 소비자의 문의가 쇄도해 물량을 50%가량 추가 생산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어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스측은 전망했다.
(사진=예스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