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난방비 20% 절감 ‘괴물뽁뽁이’ 등장

유리창에 뽁뽁이를 붙이면 실내온도 3도를 올려주는 ‘괴물뽁뽁이’가 나왔다. 기존 저가형 뽁뽁이에 비해 열차단율이 2배가 높다. 그만큼 공기층이 두껍기 때문에 실내 더운 공기가 외부의 찬 공기에 열을 덜 빼앗긴다.


겨울철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최대한 외부의 찬 공기가 내부의 따뜻한 공기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야 열손실을 줄여야 난방비가 절약된다. 열손실의 주범은 오래된 주택, 연립, 발코니 확장한 아파트 등이 심한 외풍 때문이다.

이런 경우 난방을 해도 열손실이 발생해 실내온도가 3도정도 낮다. 실내온도 24~26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5시간 작동하는 보일러가 외풍이 심한 경우 2시간 더 작동되어야 온도가 유지된다. 그래서 외풍이 심한집이 난방비가 20% 더 많이 든다. 월 난방비가 15만원이면 3만원이 외풍으로 인한 추가 지출이 발생하는 셈.

외풍이 심한 유리창에 단열전용 뽁뽁이를 붙이면 3도 실내온도가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수소재 UV은나노 ‘괴물뽁뽁이’는 유리창에 붙이면 비닐캡에 더블공기층이 형성이 되고 이 공기층이 외부온도를 삼중으로 차단해주는 격벽역할을 해준다. 일반 저가용 뽁뽁이에 비해 2배 이상 공기층이 더 두꺼워 단열 효율이 훨씬 높다. 마치 확장한 발코니를 원상태로 복구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괴물뽁뽁이는 겨울에는 외부 차가운 공기의 유입을 차단해서 내부 온도를 상승하게 하고 여름에는 뜨거운 외부 공기를 차단해 냉방 효율을 높이는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별도의 설치나 전기를 쓰지 않고분무기로 물을 뿌리고 붙이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구성은 폭 100CM, 길이 300CM 2개와 폭 90CM, 길이 250CM 2개 총 4개 1세트에 정가 3만9800원이지만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인터넷 최저가 1만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자 전원에게 신발바닥에 뿌리면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1만5000원 상당 스프레이 아이젠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미디어사업팀@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려동물이 갑자기 공격적으로 변했다
  • 주인을 깨물거나 사납게 할퀴는 등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이 '마음의 병'과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도쿄대 부속 동물의료센터에 최근 들어 문제 행동을 일으키는 반려동물의 진료가 늘고 있다.동물 행동학을 연구..
  • 브라이언 "게이설 때문에 환희랑 멀어져"
  •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게이설에 대해 해명했다.브라이언은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이태원 같은 데서 동성 친구랑 술만 마셔도 게이 맞네 그러고 지나간다라며 브라이언은, 게이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브라이언은 게이설 때문..
  • 신성우, 16세 연하와 12일 결혼
  • 가수 겸 배우 신성우(49)가 오는 12일 품절남이 된다.신성우의 소속사 만파식적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성우가 오는 12일 오후 7시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신성우의..
  • 피츠버그 구단 "강정호에게 극도로 실망했다"
  •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 구단이 소속 선수인 강정호(29)의 음주 운전 후 도주 혐의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피츠버그 구단은 2일(한국시간) 프랭크 코넬리 사장 명의로 성명서를 내고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코넬리 사장은 강정호가 금요..
  • 메시냐 호날두냐…4일 시즌 첫 '엘 클라시코'
  • 세계 최고의 축구 라이벌전인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시즌 첫 엘 클라시코가 4일 오전 12시15분(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홈구장인 누캄프에서 개최된다. 1902년 5월 시작된 엘 클라시코는 스페인어로 전통의 승부를 뜻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