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은 지난 4·15 총선을 앞두고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60대 이상, 70대는 투표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분들은 어쩌면 곧 무대에서 퇴장할 분들이다. 집에서 쉬셔도 된다”고 말해 선거를 사흘 앞두고 선거대책위원장과 비례대표 후보직을 포기해야 했다.
정 의장의 ‘노인폄훼 발언’은 탄핵정국 직후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던 우리당에 강한 ‘역풍’을 안겼고, 한때 50%가 넘었던 우리당 지지율이 10% 이상 빠졌다.
나기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