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맥컬리 컬킨(41)이 약혼했다.
이 같은 소식은 복수의 외신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컬킨은 최근 배우 브렌다 송(33)에게 청혼했다.
이어 송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베벌리힐스에서 손가락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에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아들 다코타를 품에 안았다.
앞서 송은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부모님은 태국 출신이다.
컬킨은 배우 레이첼 마이너와 1998년 결혼했으나 2002년 이혼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후티 반군 참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300.jpg
)
![[박창억칼럼] 여권 분열 벌써 시작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04/128/20250804515965.jpg
)
![[기자가만난세상] ‘정년 60세’에 가로막힌 韓 외교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김동기의시대정신] ‘악마는 되지 말자’ 이후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35.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