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나다 연합훈련 참가를 위해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KSS-Ⅲ)에 승선한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나오미 미할천 상사(오른쪽), 스티브 홀란드 중사(왼쪽)가 3일 한국 해군 잠수함 승조원에게서 장비 설명을 듣고 있다.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 정박 중인 도산안창호함의 입항과 연합훈련 참가는 이르면 다음달 결정되는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초계잠수함사업(CPSP) 수주전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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