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후난(湖南) 장자제(張家界)국가삼림공원의 톈쯔산(天子山), 스리화랑(十里畫廊), 진벤시(金鞭溪) 등 관광지에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현재 장자제 국가삼림공원은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입장권 예약 시스템을 적극 최적화하고 관광지의 교통 운송력을 늘리며 다국어 안내 시스템과 서비스 안내를 완비하는 등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또한 웰빙 관광, 자연유산 관광, 생태학습 관광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출시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자료 제공: 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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