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주은이 자신만의 보양식을 공개한다.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방송되는 MBN 새 건강 토크쇼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에서는 '보양식의 재발견'을 주제로 동서양의 다양한 보양식 문화를 다룬다.
강주은은 글로벌 보양식 문화를 이야기하던 중 "기력 회복의 대표 식품인 산낙지나 산문어 등에 아직은 적응이 필요하다"며 "생으로 조리해 먹는 게 살짝 낯설다. 남편 최민수는 너무 좋아하는데, 나는 아직 못 먹는다"고 말한다.
한국계 캐나다인인 강주은은 캐나다의 보양식 문화도 소개한다.
그는 "한국의 보양 문화와는 조금 다르지만, 캐나다에서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치킨 누들 수프를 먹는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조화로워, 한국의 삼계탕과 비슷하다"고 설명한다.
강주은은 가족과 자주 먹는 보양식인 버섯 들깨 스프 레시피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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