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이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오는 8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용빈과 동료 가수 추혁진이 대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김용빈의 모교인 대구 수성중학교를 찾는다. 학교에 걸린 자신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우승 축하 현수막을 본 김용빈은 "부끄럽다"고 말한다.
이어 김용빈은 "내가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를 쳐서, 여기가 나의 마지막 학교다"라고 밝힌다. 두 사람은 교내 행정실을 방문해 김용빈의 중학교 생활기록부를 발급받는다.
생활기록부 사진 속 16세 김용빈의 긴 머리를 본 추혁진은 "너무 예쁘다"고 반응하고, 이에 김용빈은 "두발 자유가 아니었는데 나는 활동하던 때라 이렇게 기르고 다녔다"고 설명한다.
또 성적란을 확인한 김용빈은 "이건 보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해당 생활기록부에는 김용빈이 학창 시절 경찰서에 방문했던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