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을 찾은 관람객들이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꽃병의 장미’를 감상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선 클로드 모네의 ‘수련’과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파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이 전시된다. 5월31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다. 입장료는 일반 1만5000원, 노원구민 1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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