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정보통신(IT)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지가 선정한 아시아 여성 리더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9일 포천지가 발표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아시아 여성 리더’ 명단을 보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각각 8위와 24위를 기록했다. 최 대표는 지난해 18위에서 10계단 올라 처음으로 10위권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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