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벌어진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이 ‘대량학살을 멈춰라’고 적힌 선전물과 팔레스타인 깃발 등을 흔들고 있다. 이날 로마, 피렌체 등 전국 각지에서는 팔레스타인 국가 선언을 지지하고 이스라엘로의 무기 수송 중단을 촉구하는 파업과 시위가 벌어졌다. 일부 시위대는 경찰과 충돌하기도 했다. 이탈리아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